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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태 교수의 이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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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김만태교수
萬事分已定(만사분이정), 浮生空自忙(부생공자망)
모든 일은 타고난 분수가 이미 정해져 있는데, 덧없는 인생 쓸데없이 혼자 바쁘게 살아간다.
2024/06/22 (07:42:00)
44. 김만태교수
“나는 꽤 잘난 사람이야~” ⇒ 자신감
“나는 잘난 모습만 보여야 해~” ⇒ 자존심
“좀 못났어도 나는 내가 좋아~” ⇒ 자존감
2024/06/20 (06:42:20)
43. 김만태교수
진실도 때로는 우리를 다치게 할 때가 있다. 하지만 그것은 머지않아 치료를 받을 수 있는 가벼운 상처이다.
― 앙드레 지드
2024/06/12 (08:07:10)
42. 김만태교수
<욕망의 페르소나(Persona of Desire)>
욕망은 필요하지만 과도한 것이 늘 문제다. 욕망이 없다면 문명도 없고 삶도 불가능하다. 욕망은 우리 삶에 활기를 불어넣는다.
그런데 인간의 욕망은 늘 과도한 방향으로 흐르기 쉽고 위험한 일을 초래한다.

* 페르소나(persona)는 심리학에서 타인에게 비치는 외적 성격을 나타내는 용어이다. 원래 페르소나는 그리스의 고대극에서 배우들이 쓰던 가면을 일컫는다. 이후 심리학적인 용어로 심리학자 구스타프 융(Carl Gustav Jung)이 만든 이론에 쓰이게 되는데, 그는 인간은 천 개의 페르소나(가면)를 지니고 있어서 상황에 따라 적절한 페르소나를 쓰고 관계를 이루어 간다고 주장한다. 페르소나를 통해 개인은 생활 속에서 자신의 역할을 반영할 수 있고 자기 주변 세계와 상호관계를 성립할 수 있게 된다.
[위키백과]
2024/06/02 (13:25:28)
41. 김만태교수
<바람은 촛불 하나는 꺼뜨리지만 모닥불은 살린다>
무작위성, 비선형, 불확실성, 카오스가 바로 이런 것이다. 나는 당신이 이런 것들을 회피하지 않고 활용하기를 바란다. 나도 불이 되어 바람을 맞이하겠다.
나심 니콜라스 탈레브 지음, 안세민 옮김, <안티프래질(Antifragile)>, 2013년 참고
2024/06/02 (10:27:03)
40. 김만태교수
현대 사회는 정신이 혼미해질 정도로 복잡하다. 인간 스스로 창조해낸 이 사회의 복잡성은 주변 환경을 완벽하게 지배해서 우리는 거기서 현기증을 느끼는 것이 아니라 오히려 당연한 일로 받아들인다. 이런 복잡한 경제는 엄청난 물질적 부를 선사한다. 모두가 그 혜택을 입는 것은 아니지만 오늘날에는 역사상 그 어느 때보다도 많은 사람이 높은 물질적 생활수준을 누리고 있다. 이따금 경기 침체가 찾아오긴 하지만 부는 매우 빠른 속도로 성장을 이어간다. 이와 같은 부의 창출 과정은 거의 기적에 가까우며, 이 일은 우리가 흔히 인식하고 있는 것보다 훨씬 더 어렵다.
팀 하포드 지음, 강유리 옮김, <어댑트(ADAPT)>, 2011년
2024/05/31 (17:57:47)
39. 김만태교수
<각자의 삶에는 자신만의 궤적이 필요하다>
‘비교와 소비’라는 자본주의의 요구에 동조하는 현상이 갑자기 생긴 것은 아니지만, 그 정도가 점점 심해진다. ‘인싸템’... 아예 ‘남을 따라서 소비해야만 하는 물건들’을 정해 버리고 그것을 사도록 부추기는 현상은 자본주의 사회가 만들어낸 문화다. 그래서 많은 사람이 두 번 상처를 받는다. 누군가와 비교하는 순간부터 인생은 불행해지기 시작한다. 아무리 많이 가져도 나보다 많이 가진 사람을 보면 부족하다고 느끼는 게 인간이므로 만족이 없다. 그러니 마음을 굳게 먹고 중심을 잘 잡고 있어야 비교하지 않고 흔들리지 않을 수 있다.
최태성, <역사의 쓸모> 일부 정리

그런데 말처럼 쉽지 않다. 신조어는 유행 따라 바뀌지만 사람 기본 심리는 바뀌지 않거든...
<따라하기>
“남이 장에 가니 거름 지고 장에 간다.” “친구 따라 강남 간다.” “부화뇌동(附和雷同)” “밴드왜건(band wagon) 효과”
이런 말들이 왜 오래전부터 있었는가를 생각해보면 잘 알 수 있다.
2024/05/30 (20:56:34)
38. 김만태교수
미국의 경제학자 존 갤브레이스(1908~2006)는 1977년 출판한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현대(1970년대)를 ‘사회를 주도하는 지도원리가 사라진 불확실한 시대’라고 규정하였다. 현대는 과거처럼 확신에 찬 경제학자도, 자본가도, 사회주의자도 존재하지 않는 시대이고, 우리가 진리라고 여겨왔던 많은 것들과 합리성과 이성에 근거한 담론체계도 의심스러우며 어디로 가야할지 모를 혼란스러운 시대라는 것이다.
[네이버 지식백과] 불확실성의 시대 [The Age of Uncertainty, 不確實性 時代] (두산백과 두피디아)

50년 가까이 지난 지금(2020년대) 사람들도 여전히 말하고 있다.
“우리는 그 어느 때보다도 불확실성이 현재를 지배하는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이제 사람들은 불확실성이 일상이 된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불확실성의 시대에서 우리는 늘 불안해한다. 이 시대는 어디로 가고 있는 것일까? 나는 어떻게 살아야 하는 걸까?”

과연 그럴까?
지금도 그러고, 50년 전에도 그랬듯이 100년 전, 200년 전, 500년 전... 그 시대의 사람들도 그렇게 생각했을 것 같은데...
단지 그 당시는 동네 마을 소식만 알면 됐지만 지금은 점점 더 글로벌 뉴스에 타인의 온갖 시시콜콜한 것까지 무차별적으로 접해야만 하다 보니 그런 것이지...

사람들은 언제나 자신이 살고 있는 지금이 가장 불확실하고 불안하다고 느낀다.
예전 시대 사람들도 자신들이 가장 불확실한 시대에 살고 있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왜냐하면 과거와 역사는 알지만, 당장 내일은 알 수 없기 때문이다.
앞으로 30년 후, 50년 후에도 분명히 그렇게 말할 것이다.
불확실성이 갈수록 증가한다면 역설적으로 결국에는 확실해지는 것도 생긴다.
이것이 바로 카오스(chaos: 혼돈 속의 질서)와 프랙탈(fractal: 혼돈 속의 놀라움)이다.
김만태, 2004년, @프랙탈 www.afractal.com
2024/05/30 (19:34:52)
37. 김만태교수
인생은 속도가 아니라 방향이 더 중요하다.
(Life is a Matter of Direction not Speed)
― 괴테
2024/05/27 (08:13:12)
36. 김만태교수
마케팅을 잘하는 엔터테이너가 아니라 진정한 명리가(命理家)가 되길 바란다!
2024/05/24 (07:34:38)
35. 김만태교수
지나고 보니 높은 산인 줄 알았는데 언덕이고, 험한 강인 줄 알았는데 개울이더라.
2024/04/29 (07:41:43)
34. 김만태교수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자본금이다.
이 자본을 잘 이용하는 사람에게 승리가 있다.
* 아뷰난드 *
2024/04/25 (20:36:32)
33. 김만태교수
조기 경제 교육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
돈은 어른이 되어서 버는 것이 아니라 어려서 배우는 것이다.
* 워렌 버핏 *
2024/04/25 (20:28:58)
32. 김만태교수
가지고 싶은 것은 사지 마라. 꼭 필요한 것만 사라.
불필요한 것을 사면, 나중에 필요한 것을 팔아야 한다.
2024/04/25 (11:47:46)
31. 김만태교수
라스베이거스(강원랜드)에서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들어오자마자 바로 나가는 것이다.
2024/04/16 (06:2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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