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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태 교수의 이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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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김만태교수
豁落洞然明白(활락통연명백) 거침없이 툭 트여 명백하리
2023/11/06 (07:21:12)
20. 김만태교수
天地一家(천지일가)
승조선사(384~414)

執相迷眞(집상미진) 모양에 집착하여 참됨이 없으면
對面千里(대면천리) 얼굴을 대하여도 천리 같이 먼 것을

虛心體道(허심체도) 마음을 비우고 도를 체달하면
天地一家(천지일가) 천지가 한 집 이러니라

四大非我有(사대비아유) 육체는 내 것이 아니요
五蘊本來空(오온본래공) 오온 또한 내 소유가 아니네

以首臨白刃(이수임백인) 흰 칼이 목에 닿으니
猶如斬春風(유여참춘풍) 오히려 봄바람 자른 것 같네
2023/11/06 (07:09:35)
19. 김만태교수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와 같이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람과 같이

흙탕물에 더럽히지 않는 연꽃과 같이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2023/11/06 (07:05:04)
18. 김만태교수
당신부터 먼저 행복하십시오

다른 사람을 위하는 것보다
먼저 당신 자신을 위해 살아야 합니다.

당신 자신은 불행한데
다른 누구를 위해 산다는 것은
참다운 희생이 아닙니다.

진정한 자기 본위로
당신의 행복이
다른 사람에게 전파될 수 있도록

당신이 행복하기 위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베푸십시오.

그것이 결국은 당신 자신을 위하는 것임을
깨닫게 될 것입니다.

행복이란 큰 바다와 같습니다
홀로 존재하지 않습니다.

다 함께 행복해지기 위해서
당신부터 먼저 행복하십시오.

- 이정하 <내 삶을 기쁘게 하는 모든 것들> 중에서 -
2023/07/02 (08:38:31)
17. 김만태교수
줄탁동시(啐啄同時)

啐(쪼는 소리 줄) 啄(쫄 탁) 同(한가지 동) 時(때 시)

“병아리가 알에서 나오기 위해서는 병아리와 어미 닭이 안과 밖에서 서로 쪼아야 한다.”는 뜻으로, 불교 선종(禪宗)의 화두(話頭) 가운데 하나.

어미 닭이 알을 품고 있다가 부화 때가 되면, 병아리가 안에서 껍질을 부리로 쪼게 되는데 이것을 '줄(啐)', 그 소리를 어미 닭이 듣고 밖에서 껍질을 쪼는 것을 '탁(啄)'이라고 함.

병아리는 깨달음을 얻기 위해 정진하는 수행자이고, 어미 닭은 수행자에게 깨우침의 방법을 지도해 주는 스승이다.
때가 되어 스스로 먼저 알에서 깨어나오면 병아리가 되지만, 그렇지 않으면 계란 프라이가 된다.
2023/06/28 (06:42:52)
16. 김만태교수
누군가 나에게 ‘사주팔자’라는 인간의 시상(時相)을 통해 인간 운명의 이치를 탐구하는 “사주명리가 과학이냐?”라고 묻는다면 나는 이렇게 대답할 것이다.

“만약 내가 데카르트나 뉴턴, 갈릴레이라면 단연코 과학이 아니라고 말할 것이고,
아인슈타인이나 닐스 보어, 로렌츠라면 과학이라고 말할 것이다.”
2023/06/18 (23:44:36)
15. 김만태교수
인정승천(人定勝天, 사람이 뜻을 정하여 노력하면 하늘의 운명도 극복할 수 있음)이라,
태어난 사주는 정해져 있어도 사람[인생]은 정해지지 않았다.
2023/06/13 (15:40:22)
14. 김만태교수
無欲則靜虛動直(무욕즉정허동직)
욕심이 없으면 마음은 고요하여 비워지고, 마음이 바깥 사물에 움직이더라도 바르다.

明通公溥(명통공부)
그런 즉 천하의 이치에 밝아지고 통하며, 천하의 일에 공평하고 넓어진다.
2023/06/04 (22:08:22)
13. 김만태교수
사리도 안 나오는 부처

단하(丹霞) 선사가 길을 가다가 한 절에 머물게 되었다. 몹시 추운 날이어서 방도 썰렁하였다. 그러자 선사는 법당의 나무부처를 꺼내다 아궁이에 집어넣었다. 그러자 목불(木佛)이 훨훨 타오르며 방에 온기가 돌기 시작했다.
이 사실을 알고 절의 주지가 부랴부랴 뛰쳐나와 고함을 질렀다.
“아니, 당신 미쳤소?”
단하 선사는 아무렇지도 않은 듯 말했다.
“부처님을 태워서 사리를 얻으려고 한 짓이라오.”
“나무로 만든 부처님에게서 무슨 사리가 나온단 말이오?”
“그럼, 사리도 안 나오는 나무를 가지고 왜 나를 꾸짖으시오?”
2023/05/25 (23:45:09)
12. 김만태교수
모두 다 꽃이야

· 산에 피어도 꽃이고, 들에 피어도 꽃이고, 길에 피어도 꽃이고
모두가 꽃이야.

· 아무 데나 피어도, 생긴 대로 피어도, 이름 없이 피어도
모두가 꽃이야.

· 봄에 피어도, 여름에 피어도, 몰래 피어도
모두가 꽃이야.
2023/05/21 (09:43:14)
11. 김만태교수
위대한 신(神)이시여!
어쩔 수 없는 것을 받아들이는
평온함을 주시고,
어쩔 수 있는 것은 바꾸는
용기를 주시고,
이를 구별하는 지혜도 주소서.
2023/03/10 (05:10:15)
10. 지금여기에
교수님 안녕하세요? 교수님 글을 접할 수 있는 사이트가 있어서 감사합니다. 공부를 시작할 나이에 늦고 빠름이 없겠지요? 단 하루를 더 살더라도 책 한줄 읽을수 있다면 감사한 마음으로요.
reply (1) |  2018/06/28 (11:37:41) delete
김문정 선생님~ 반갑습니다. 말씀처럼 공부를 다시 시작하는데 나이가 늦고 빠름이 없으니 이제 오셔서 열심히 해봐요~
comment by 이름이야기
9. 김만태교수
나무가 자라기를 오래하면 반드시 산중에 우뚝 솟고, 물이 흐르기를 오래하면 반드시 바다에 다다른다.
사람의 학문도 그러하니 오래하여 그치지 않으면 반드시 공을 이루는 데 이른다.
2016/07/25 (18:20:05)
8. 장기현
김교수님!
오랜만일세,훌륭한 교수님이 되셨다는 소식은 들었는데 선듯 연락하기가 어려웠네 그동안 많은 시간이 지났지만 항상 마음속에 김교수의 모습이 어른거렸다네 년말도 되고 차가운 바람이 옷깃을 여미게 만드니 새삼 방문글을 남기게 되네...
김교수 카페에는 가끔 들럿는데 마음이 무거워 글을 남기지 못하였는데 오늘은 용기를 내어 몇자 남겨보네,항상 건강하시고 하는일들 만사형통하시길 빌겠네^^
2015/12/02 (17:50:44) delete
7. 김만태
원효대사의 오도송(悟道頌)

심생즉종종법생(心生則種種法生) 마음이 일어나니 온갖 법이 일어나고
심멸즉감분불이(心滅則龕墳不二) 마음이 사라지니 감실이나 무덤이나 똑같네.
삼계유심만법유식(三界唯心萬法唯識) 삼계가 오직 마음이요, 만법이 오직 인식이며
심외무법호용별구(心外無法胡用別求) 마음 외는 법이 없는데 어찌 달리 구하겠는가.
2014/08/14 (22:26:59) dele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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