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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태 교수의 이름 이야기

SAJU NAMING

작명상담

연구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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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김만태교수
마케팅을 잘하는 엔터테이너가 아니라 진정한 명리가(命理家)가 되길 바란다!
2024/05/24 (07:34:38)
35. 김만태교수
지나고 보니 높은 산인 줄 알았는데 언덕이고, 험한 강인 줄 알았는데 개울이더라.
2024/04/29 (07:41:43)
34. 김만태교수
시간은 누구에게나 공평하게 주어진 자본금이다.
이 자본을 잘 이용하는 사람에게 승리가 있다.
* 아뷰난드 *
2024/04/25 (20:36:32)
33. 김만태교수
조기 경제 교육이 평생의 부를 결정한다.
돈은 어른이 되어서 버는 것이 아니라 어려서 배우는 것이다.
* 워렌 버핏 *
2024/04/25 (20:28:58)
32. 김만태교수
가지고 싶은 것은 사지 마라. 꼭 필요한 것만 사라.
불필요한 것을 사면, 나중에 필요한 것을 팔아야 한다.
2024/04/25 (11:47:46)
31. 김만태교수
라스베이거스(강원랜드)에서 이기는 유일한 방법은 들어오자마자 바로 나가는 것이다.
2024/04/16 (06:28:41)
30. 김만태교수
오늘은 어제의 내일이다.
사람들은 어제 하지 않은 일을 후회하고
내일 할 일을 걱정하면서
오늘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2024/04/13 (09:22:29)
29. 김만태교수
인격은 편안하고 고요한 환경에서는 절대로 성장하지 않는다.
‘인생은 정답은 없고 해답은 있다.’
2024/04/13 (09:07:30)
28. 김만태교수
어제 저녁 시(詩) 한 편을 지었다.

- 세상 -
2024/04/11 (16:48:05)
27. 김만태교수
티끌 같은 습관이 태산 같은 운명이 된다.
2024/04/08 (09:20:59)
26. 김만태교수
새는 알에서 나오기 위해 투쟁한다. 알은 세계다.
누구든지 태어나려고 하는 자는 하나의 세계를 깨뜨려야 한다.
― 헤르만 헤세,『데미안』중
2024/04/06 (15:21:46)
25. 김만태교수
행동과 지혜를 같이 가지면
새가 두 날개를 가진 것처럼 자유롭다.
나에게 이롭고 남도 돕게 된다.
2024/04/01 (07:53:08)
24. 김만태교수
元皇正氣(원황정기) 來合我身(내합아신)
2024/02/29 (15:32:00)
23. 김만태교수
천지 만물의 이치[道]는 오로지 음양과 오행일 뿐이다.
곤(坤 ䷁)과 복(復 ䷗)의 사이에서 태극(太極)이 생겨나서, (태극이) 움직이고 멈춘 후에 음양이 생겨난다.
세상에 살고 있는 생명체가 어찌 음양을 버릴 수 있겠는가?
그러므로 사람의 소리[聲音]도 모두 음양의 이치[理]를 갖고 있는 것이다.
생각하건대 미처 사람이 살피지 못할 따름이다.
지금 훈민정음을 만드는 것은 처음부터 지혜로써 마련하고 애써 찾은 것이 아니라
소리에 따라 (본래부터 있던) 그 이치[理]를 다 밝혔을 따름이다.
― 세종대왕,『훈민정음해례』제자해(制字解)
2024/02/04 (19:05:41)
22. 김만태교수
천재는 노력하기 때문에 어떤 분야에서 뛰어난 것이 아니다. 뛰어나기 때문에 그 분야에서 노력한다.
― 윌리엄 해즐릿(1778-1830)
2024/01/19 (09:1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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