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태 교수의 이름이야기

인사말

일단 한번 지어지면 수없이 불러지는 이름은 본명인의 일부가 되어서 음양오행의 기운을 담아 그 사람의 특성을 밖으로 드러내는 역할을 합니다.

제 자신도 조부께서 지어주신 ‘만태(萬泰)’라는 이름이 여러모로 만족스럽지 못하여 개명을 하려고 오래전부터 고민을 해오다가 차선으로 2009년 주역의 지산겸(地山謙)괘 구삼효사(九三爻辭)에서 그 뜻을 취하여 노겸(勞謙)이란 아호를 스스로 지어 불렀습니다.

우연의 일치일까 그 이듬해 사주명리학 전공자로서는 우리나라 최초로 대학 전임교수에 임용되는 영광을 안았고, 국립대의 엄격한 학위심사도 극복하며 사주명리학 전공으로 박사학위를 받았습니다.

이름이 사람의 운명을 절대적으로 좌우한다고 보기는 어렵습니다. 그러나 선천적인 사주를 후천적으로 보완하여 음양오행의 중화(中和)에 이르게 하는 변수로서 당사자의 전공과 직업, 배우자와의 궁합, 풍수지리적 환경 등과 더불어 '이름'이라는 성명학적 요소를 결코 빼놓을 수는 없습니다.

그러므로 부단한 노력으로 선천 사주와 조화를 잘 이루어 여러분들의 행복한 삶에 기여하는 좋은 이름을 연구하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2012년 3월

문학박사
前 동방대학원대학교 미래예측학과 교수ㆍ명리성명학연구소 소장
노겸(勞謙) 김만태 드림
김만태

학력

경력

사주명리·성명학 학술연구 논저 100여 편 이상

작명증서 견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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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태교수 사주작명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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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태교수 사주작명원> 블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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