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태 교수 ‘훈민정음 오행성명’의 실증사례 ⑤ 충무공 이순신


이순신(李舜臣)
81수리 작명법의 李舜臣 이름의 길흉 오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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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성 이, 7획) 舜(순임금 순, 12획) 臣(신하 신, 6획) 원: 舜(12)+臣(6)=18수 ⇒ 발전격(發展格) 융창운(隆昌運) ○ 형: 李(7)+舜(12)=19수 ⇒ 성패격(成敗格) 병악운(病惡運) × 이: 李(7)+臣(6)=13수 ⇒ 총명격(聰明格) 지달운(智達運) ○ 정: 李(7)+舜(12)+臣(6)=25수 ⇒ 건창격(健暢格) 재록운(財祿運) ○ ☞ 청년운(형)만 나쁘고 다른 운들은 모두 좋은 이름이다. 실제 삶의 여정과 전혀 다르다. |
전란에서 나라와 민족을 구했던 우리 민족사의 영웅 충무공 이순신 장군은 덕수(德水) 이씨로 1545년 3월 8일(음력) 새벽에 한성(漢城) 건천동(乾川洞: 지금의 중구 인현동)에서 부친 이정(李貞)과 모친 초계(草溪) 변씨(卞氏)의 3남으로 태어났다.
이순신의 이름을 훈민정음 오행성명학으로 분석해보면,
이순신
ㅇ(水40) ㅣ(土60)
ㅅ(金30) ㅜ(火40) ㄴ(火30)
ㅅ(金30) ㅣ(土40) ㄴ(火30)
☞ 木0 火100 土100 金60 水40,
木은 전혀 없고 火土가 매우 강하고 金水도 함께 작용하는 이름이다.
1545.04.28(음력 03.08) 子시, 서울 한성 건천동(乾川洞) 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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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일 |
월 |
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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丙 편관 |
庚 일간 |
庚 비견 |
乙 정재 |
천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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子 상관 |
午 정관 |
辰 편인 |
巳 편관 |
지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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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38 28 18 8 乙 丙 丁 戊 己 亥 子 丑 寅 卯 | ||||
① 일간: 庚金(비견 성향)
☞ 월간에 庚金비견이 또 있어서 주체성․추진성․적극성․경쟁성 등이 더 강해진다.
그러나 통근(通根)하지 못하여 모든 게 그림의 떡이 될 가능성이 크다.
② 월지(당령): 辰土(戊土편인)
☞ 木(재성)의 여기(餘氣), 水(식상)의 고지(庫支), 金(비겁)의 양지(養支)
③ 일지: 午火(정관)
☞ 연지에 巳火도 있고 시간에 丙火가 투출해서 편관이 왕성하다.
그러나 시지 子水상관이 일지 午火정관을 충하여(상관견관) 관직에 부침과 변동이 잦다.
④ 辰월이라 木의 여기이므로 연간 乙木정재가 통근(通根)하였다.
그러나 乙木이라 火(관성)를 생해 주기에는 미약하다. 더구나 월간의 庚金비견과 합하여(乙庚합) 변했으므로 火(관성)를 생해 줄 마음이 전혀 없다. 선천적으로 처와 재물운이 매우 안 좋다(인연이 매우 약하다).
⑤ 寅卯木 재성운이 지나고 28丁丑운부터는 처재(妻財)와 인연이 완전히 멀어진다.
⑥ 28丁丑운부터는 水식상과 火관성이 교차하므로 관직에 부침과 변동이 더욱 심해진다. 명예와 관재구설이 교차한다.
⑦ 48乙亥운에 亥水가 丙火편관의 뿌리인 녹지(祿支) 巳火를 충거(衝去)해서 아주 안 좋다. 乙木정재도 火관성을 전혀 생해 주지 못한다.
사주원국상 일간 庚金이 전혀 통근하지 못했고, 월간에 비견이 있어 도움이 되는 듯하나 결국에는 내 것을 뺏어가는 경쟁자가 된다. 시간 丙火편관은 유력하나 子午충과 木재성의 합거(合去) 변심으로 木生火마저도 없어 관직의 지속성이 떨어진다.
대운상 子午충, 巳亥충되면서 관직에 부침이 더욱 심해지고, 일간이 무력하므로 오히려 관(官)이 살(殺)로 바뀌어 작용한다.
훈민정음 오행성명학상 木이 전혀 없으므로 사주원국의 미흡한 점을 보완해주지 못하는 이름이다.
만약 ‘이순신’의 이름에 木재성이 있어 사주를 보완했더라면 개인적으로 인생의 역정이 순탄했을 것이다.
이름 한자의 자원오행상 李(성 이)는 木이고, 舜(순임금 순)은 나팔꽃이 무성하고 흐드러지게[舛 어그러질 천] 피었다는 뜻을 나타내므로 木火이다. 臣(신하 신)은 고개를 숙인 사람의 눈[目]을 그린 것이므로 木이다. 한자 이름은 자원오행이 木이므로 사주원국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준다.

대한민국에서 가장 제일 유명한 작명소인 김만태교수 사주작명원, 대구에서도 가장 제일 유명한 작명소 김만태교수 사주작명원, 신생아 이름 작명, 개명하는 이름을 정성과 최선을 다해 만족스럽게 잘 지어드립니다. 대한민국 최초 국립대 사주명리학 박사, 대한민국 최초 명리성명학 대학 전임교수, 대한민국 최초로 작명법을 학술적으로 체계화, 사주명리·성명학 학술연구논문 한중일(韓中日) 최다 저술, 김만태교수 사주작명원, 유명한 작명소, 유명한 사주 철학관 김만태교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