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제왕절개 출산택일 6계명” 김만태 교수 조언
“완벽한 출산택일을 위한 첫걸음… 제왕절개 전 꼭 알아야 할 6가지 단계”

사진=픽사베이 제공
최근에는 출산의 안전성과 함께 아기의 평생 사주를 결정하는 '출산택일'을 고려해 신중하게 출산을 준비하는 예비 부모들이 늘고 있다.
그래서 김만태 전 동방대학원대학교 교수 겸 명리성명학 연구소장은 실패 없는 안전하고 성공적인 출산택일을 위해 지금 당장 확인하고 준비해야 할 6가지 핵심 단계를 정리했다.
첫째, 출산택일은 분만 예정일로부터 약 2~3개월 전에 시작하는 것이 여유롭다. 선택 범위는 주치의가 지정하는 제왕절개 가능 기간인 임신 38주 0일에서 39주 6일 사이(예정일 기준 7~14일 전)가 가장 적절하다.
둘째, 명리학적으로 아무리 좋은 날이라도 병원에서 수술이 불가능하면 소용이 없다. 따라서 담당 의사가 권장하는 기간과 병원의 수술 가능 요일 및 시간대(주말, 새벽, 야간 수술 여부)를 가장 먼저 확인하는 것이 필수적이다.
셋째, 상담 전 부모의 정확한 생년월일시를 미리 통지해야 한다. 이는 부모 사주와의 상호 보완성을 판단하기 위함이다. 둘째 이상의 출산이라면 첫째 아이의 사주도 함께 준비해 형제간의 우애와 조화를 고려하는 것이 좋다.
넷째, 택일 시 부모가 특별히 강조하고 싶은 아기의 운세 우선순위를 정해야 한다. 건강운, 학업운, 명예운, 재물운, 인성운 중 어떤 가치를 가장 중요하게 여길지 미리 정해두면 상담 시 한결 수월해진다.
다섯째, 택일 이후에는 신속하게 병원을 예약해야 한다. 보통 2~3개의 후보 날짜를 받게 되는데, 좋은 날짜를 추천받는 즉시 병원에 연락하여 수술일시를 바로 예약해야 한다. 인기 있는 시간대는 마감될 수 있기 때문이다.
마지막으로 임신 막달에는 산모의 안전관리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신체 변화가 극심하고 언제든 진통이 올 수 있으므로 낙상 주의, 장거리 이동 자제, 무거운 물건 들지 않기, 충분한 휴식과 감염 예방 등 행동 강령을 철저히 준수해야 안전하게 택일한 날짜에 출산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