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구직 종사자의 명리학적 특성 고찰: ○○연구원을 중심으로
김나정·김만태 | 아시아문화학술원 | 인문사회21 제10(1)호 | 2019.02
I. 머리말
Ⅱ. 이론적 배경
1. 음양(陰陽)
2. 오행(五⾏)
3. 천간(天⼲)
4. 지지(地⽀)
5. 십성(⼗星)
6. 격국(格局)과 용신(⽤神)
Ⅲ. 연구직 종사자의 명리학적 사례분석
1. 사례분석
2. 연구직 종사자의 명리학적 특징
Ⅳ. 맺음말
명리학에서 인・적성 연구는 MBTI, 에니어그램, Holland 검사 등의 서양이론과 비교하여 연관성을 찾는 융합적 연구가 대세를 이루어 왔는데 명리학만의 독자적 이론에 입각한 인・적성 연구도 활성화될 필요가 있다.
본 논문의 목적은 연구직 종사자의 인・적성을 명리학적 이론으로 연구하는 것이다. 6명의 사례자들의 사주명조에서 인・적성에 영향을 주는 주요 요소로써 십성(十星)과 격국(格局)을 위주로 분석하였다.
그 결과 연구개발 종사자들은 연구직에 종사하는 사람들이 식신(食神)・상관(傷官)격이 발달하여 재성(財星)을 상생시키고 오행(五行)에서 수화(水火)가 균형을 이루고 있는 특징이 명확하였다.
이처럼 어떤 직업군의 사람들이 가지고 있는 명리학적 공통점이, 이런 연구들을 지속적으로 진행해서 명리학이 진로적성 상담의 논리적 학문으로 발전해나가는데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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