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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태 교수의 이름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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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 김만태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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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락처 010-4852-0967
제목 원형이정 81수 작명법의 명확한 오류

원형이정 81수 작명법의 명확한 오류

  1940년 창씨개명(創氏改名) 때 일본에서 전파되어 현재 거의 모든 우리나라 작명가(작명앱, 작명프로그램)들이 그 경위도 모른 채 활용하고 있는 81수 작명법은 한자 이름의 글자 획수를 계산하여 그 배합한 수로 4(원형이정)∼5(천인지외총)개의 이름 격(格)을 정한 후, 81개의 수(數)에 각각 담긴 의미와 길흉으로 일생의 운세를 판단하는 작명법이다.
  이 작명법은 1920년대 후반 일본에서 구마사키 겐오(熊﨑健翁)가 4자(字)로 구성된 일본인의 성명 판단을 위해 고안했는데, 1940년 창씨개명 시기에 조선으로 유입⋅활용되면서 3자 성명이 대부분인 우리나라 이름의 본래 성(姓) 앞에 가성수(假姓數) 1을 넣거나 하는 식으로 변형되면서 지금까지 우리나라 작명가들에 의해 가장 널리 오용되고 있다.
  핵심인 ‘81수’는 구마사키 겐오가 달[月]과 여성을 상징하는 음(陰)은 흉한 것으로, 해[日]와 남성을 상징하는 양(陽)은 길한 것으로 하고, 쇼군(將軍)들의 흥망성쇠에 그들 한자 이름의 획수를 차후에 의도적으로 끼워 짜 맞춘 것으로서 그 역학적 근거도 매우 취약하다.
  81수 작명법은 구구원수도(九九圓數圖) 등에 바탕을 둔 중국 남송시대의 유학자⋅상수역학자 채침(蔡沈, 1167-1230)의 81수 관념이나 음양오행론⋅상수론 등 역학의 이치 및 체계와도 전혀 무관하다.
  더구나 81수 작명법은 선천 사주(四柱)의 미흡한 점을 보완하지도 않으며 중화(中和) 여부를 전혀 고려하지 않는다. 81수 작명법이 분명히 틀렸다는 것은 세 명의 저명인사들 이름에서도 쉽게 확인할 수 있다.

원형이정 81수 작명법의 명확한 오류 사례

이병철(李秉喆)

19101987, 경남 의령 출생삼성그룹 창업자

(성 이, 7)  (잡을 병, 8)  (밝을 철, 12)

(8)+(12)=20 ⇒ 공허격(空虛格허망운(虛妄運) ×

(7)+(8)=15 ⇒ 통솔격(統率格복수운(福壽運

(7)+(12)=19 ⇒ 성패격(成敗格병악운(病惡運) ×

(7)+(8)+(12)=27 ⇒ 중절격(中折格중단운(中斷運) ×

☞ 청년운을 의미하는 형격을 제외하고 모두 흉 또는 대흉하다.

반기문(潘基文)

1944년 충북 음성 출생8대 국제연합(UN) 사무총장

(물 이름 반, 16)  (터 기, 11)  (글월 문, 4)

(11)+(4)=15 ⇒ 통솔격(統率格복수운(福壽運) 

(16)+(11)=27 ⇒ 중절격(中折格중단운(中斷運) ×

(16)+(4)=20 ⇒ 공허격(空虛格허망운(虛妄運) ×

(16)+(11)+(4)=31 ⇒ 개척격(開拓格흥가운(興家運) 

☞ 청년운과 중년운을 의미하는 형격과 이격이 모두 흉하다.

조용필(趙容弼)

1950년 경기 화성 출생가수

(나라 조, 14)  (얼굴 용, 10)   (도울 필, 12)

​​(10)+(12)=22 ⇒ 박약격(薄弱格단명운(短命運) ×

(14)+(10)=24 ⇒ 출세격(出世格축재운(蓄財運) 

(14)+(12)=26 ⇒ 만달격(晩達格영웅운(英雄運

(14)+(10)+(12)=36 ⇒ 실패격(失敗格) 파란운(波瀾運) ×

☞ 청년운을 의미하는 형격을 제외하고 모두 흉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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