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me 즐겨찾기추가
김만태 교수의 이름 이야기

Reference

자료실

연구논문
연구자료실
주역 계사상전 제8장③
2025.10.28 05:58
작성자 : 김만태교수    메일 : ware4u@hanmail.net 조회 : 1,182  



주역(周易) 계사상전(繫辭上傳)

제8장③


“初六藉用白茅, 无咎.”

“초육자용백모, 무구.”

子曰 “苟錯諸地而可矣,

자왈 “구조저지이가의,

藉之用茅, 何咎之有?

자지용모, 하구지유?

愼之至也.

신지지야.

夫茅之爲物薄, 而用可重也.

부모지위물박, 이용가중야.

愼斯術也以往, 其无所失矣.”

신사술야이왕, 기무소실의.”


(택풍대과)

“초육효는 자리를 까는 데 흰 띠 풀을 쓰니 허물이 없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제사 음식을) 땅에 놓아도 괜찮거늘,

띠 풀을 사용하여 자리를 깔았으니, 무슨 허물이 있겠는가?

신중함이 지극한 것이다.

띠 풀의 물건 됨은 얇으나 그 쓰임은 중하다.

삼가 조심하여 이런 방법을 따라 나아가니, 잃는 바가 없다.”



“勞謙, 君子有終, 吉.”

“노겸, 군자유종, 길.”

子曰 “勞而不伐, 有功而不德, 厚之至也.

자왈 “노이불벌, 유공이부덕, 후지지야.

語以其功下人者也.

어이기공하인자야.

德言盛, 禮言恭.

덕언성, 예언공.

謙也者, 致恭以存其位者也.”

겸야자, 치공이존기위자야.”

(지산겸 구삼효)

“수고롭지만 겸손하니 군자가 (자신을 낮추어) 그 뜻을 이루니 길하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수고하고도 자랑하지 않으며, 공이 있어도 자신의 덕으로 여기지 아니하니, 두터움이 지극한 것이다.

이것은 공이 있으면서도 자신을 낮추는 사람을 말한 것이다.

그 덕은 성대하고 예는 공손한 것을 말한다.

겸허(겸손)라는 것은 공손함을 다하여 그 자리를 보존하는 것이다.”



“亢龍有悔.”

“항룡유회.”

子曰 “貴而无位, 高而无民,

자왈 “귀이무위, 고이무민,

賢人在下位而无輔. 是以動而有悔也.”

현인재하위이무보. 시이동이유회야.”


(중천건 상구효)

“지나치게 높은 용이니 후회함이 있다.”

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귀해도 지위가 없고, 높아도 백성이 없으며,

현명한 사람이 아랫자리에 있어도 나를 돕지를 않는다. 그래서 움직이면 뉘우침이 있다는 것이다.”

cd1295c7bf19b199538c98491e209a38_명함2.png
#유명한 #작명소 #철학관 #김만태 #대구작명소 #대구철학관 #대구사주 #유명한작명소 #사주잘보는곳 #유명한철학관 #대구작명 #김만태교수 #유명한대구작명소 #유명한대구철학관 #대구사주잘보는곳 #김만태사주작명 #유명한사주 #유명한작명 #사주 #사주팔자 #사주작명 #사주운세 #사주풀이 #작명 #개명 #이름풀이 #이름오행 #이름궁합 #개명신청 #이름개명
유명한 작명소 유명한 철학관 김만태 대구작명소 대구철학관 대구사주 유명한작명소 사주잘보는곳 유명한철학관 대구작명 김만태교수 유명한 대구작명소 유명한 대구철학관 대구 사주잘보는곳 김만태사주작명 유명한대구철학관 유명한대구작명소 대구사주잘보는 이름잘짓는 김만태교수 유명한 사주작명 유명한사주 유명한작명 작명유명한곳

 
   

copyright
서비스이용약관 개인정보취급방침
<김만태교수 사주작명원> 블로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