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40년 창씨개명(創氏改名) 광고
창씨개명은 자손이 번영하는 좋은 일이므로 기회를 놓치지 말고 기한 안에 빨리 서둘러 창씨개명하자면서
서울 한복판에 사무실 차려 놓고
권위 있어 보이는 사람들을 배경으로 세우고
신문, 잡지, 전광판, 네이버, 유튜브, 맘카페, 구글, SNS 등에서 대대적으로 광고하는 것과 똑같다.
지금의 작명업계 행태와 똑같다.
創氏!
期限僅タ二ケ月殘餘 기한이 겨우 2개월 남음
創氏·改名
善作 좋은 일
一柳誠男先生
遲延期ヲ失スルト一大事 지연해서 기간을 놓치면 큰일
子孫繁榮ノ爲メ 자손 번영을 위함
京城府…서울
朝鮮中央創氏名相談所 조선중앙창씨명상담소
電話…전화
振替…우편사서함
一柳誠男先生 소개자
조선총독부중추원참의, 同민회장 平林麟四朗
경기도회의원 肥塚 正太
국민협회상의원장, 신도연구회이사 高羲駿
조선불교사장 中村 圭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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