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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시(四時)·월령(月令)의 명리학적 수용에 관한 고찰
2015.04.02 00:12
작성자 : 이름이야기    메일 : ware4u@hanmail.net 조회 : 1,878  
   사시(四時)·월령(月令)의 명리학적 수용에 관한 고찰.pdf (1.5M) [46] DATE : 2015-04-02 00:1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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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시(四時)·월령(月令)의 명리학적 수용에 관한 고찰

 

김만태 | 한국학중앙연구원 | 정신문화연구 136호 | 2014.09

 

                                                Ⅰ. 머리말
                                                Ⅱ. 사시·월령과 오행 배속의 양상
                                                Ⅲ. 월령과 오행 연관의 명리학적 의미
                                                Ⅳ. 맺음말

 

  전국시대 말기 천인합일(天人合一)과 천인감응(天人感應) 사상을 바탕으로, 천시(天時)에 순응하여 인사(人事)를 행해야 한다는 월령(月令)사상이 오행(五行)관념과 연관되었다. 그러나 4를 기본수로 하는 사시․월령은 오행과 대응하기가 쉽지 않았다. 따라서 월령과 오행의 배속관계는 다양한 관점에서 시도되었다. 그중 가장 대표적 관점이『백호통의(白虎通義)』의 ‘사계(四季) 18일설’이다.
  그러나 단순히 각 계절의 순차적 월서(月序)를 의미하던 월지(月支)가 오대(五代) 이후 신법(新法)명리학에서 지장간(支藏干) 개념과 결합하여 월지장간(月支藏干)·월률분야(月律分野) 등으로 확장되면서 월령의 의미는 매우 복잡해졌고 사계 18일설도 변형되었다. 고법(古法)명리학의 납음오행(納音五行)을 대체하는 ‘지지[地] 안에 소장된[支中所藏] 천간[干-天]’이란 의미의 지장간[支藏干-人] 개념은 삼재(三才)사상의 신법명리학적 표현이다. 이에 따라 간지(干支)의 역법(曆法)과 음양오행설(陰陽五行說)을 기반으로 하는 명리학은 다른 어느 학문 분야보다도 삼재사상의 기반 위에서 사시·월령과 오행의 연관성을 적극 활용하기에 이르렀다.

 

주제어: 월령(月令), 오행(五行), 시령(時令), 사시(四時), 월률분야(月律分野), 지장간(支藏干), 삼재(三才), 명리학(命理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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